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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책상에 발 올리고 엄지척…'조폭이냐, 영어강사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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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과거 경기 성남시장이던 시절에 찍은 한 장의 사진이 논란입니다.

성남시장의 명패가 놓인 집무실 책상에 한 남성이 운동화를 신은 두 발을 올리고 '엄지척'을 하고 있는데요. 당시 이 시장은 그의 옆에 서 있습니다.

야권은 이 사진을 놓고 '이재명 조폭연루설'을 점화시켰습니다.

국민의힘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이 사진을 가리켜 이 후보가 조폭과 연결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