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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 누리호 발사 긴급 타전…"세계 7번째 성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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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한국형 발사체 강조…BBC "남북 군비경쟁 가열 중 발사"


(서울=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21일 성공적으로 발사됐다는 소식을 외신도 긴급 타전했다.

AFP와 교도 통신 등은 누리호가 이날 오후 5시 전남 고흥군 봉래면 나로호우주센터에서 이륙했다고 보도했다.

AFP는 한국이 우주 선진국 대열에 합류하기 위해 국내에서 개발된 첫 우주발사체를 발사했다고 전했다.

AFP는 실시간 중계를 인용해 "(누리호가) 문제 없이 하늘로 치솟는 것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