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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아쉬운 '쇼팽 축제'…그래도 잠재력 큰 차세대로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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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세계 최고 권위의 쇼팽 피아노 콩쿠르에 도전했던 피아니스트 이혁(21)이 빼어난 연주에도 불구하고 최종 결선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이혁은 21일(현지시간) 프레데릭 쇼팽 협회가 발표한 제18회 쇼팽 피아노 콩쿠르 수상자 1∼6위의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혁은 결선 무대에서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해 어린 나이답지 않은 훌륭하고 침착한 연주로 관객들은 기립박수와 환호를 받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