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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절반의 성공'...더미 위성 궤도 안착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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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강려원 앵커
■ 출연 : 김경민 / 한양대 명예교수, 이창진 / 건국대 항공우주공학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누리호 발사가 가지는 의미를 자세하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과학부 김진두 기자 그리고 김경민 한양대 명예교수 나와 계십니다.

첫 술에 배부르랴라는 우리 속담이 생각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어느 단계가 성공했고 어느 단계가 실패인지 이제 정부 당국의 발표가 나와봐야 알겠습니다마는 앞서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의 발표 내용 그리고 저희가 현장에서 전해 드린 내용을 토대로 지금 어느 정도까지 성공했고 어느 정도까지 실패를 단정 지을 수 있는지 그 부분을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