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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700km 고도까지 올려 보낸 것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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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현장에서 누리호 발사 과정을 지켜본 문재인 대통령은 우주 700km 고도에 올려 보낸 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말했습니다. 연구진들에게도 격려를 보냈습니다.

이 소식은 권란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발사대와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누리호 발사 장면을 지켜봤습니다.

문 대통령은 지난 3월 누리호 발사 모의고사 격이었던 최종 종합연소시험 때와 마찬가지로, 오늘(21일)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현장을 찾아 누리호 발사 성공을 응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