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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 대선 열린다면…"바이든·트럼프 40%씩 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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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 대선 열린다면…"바이든·트럼프 40%씩 동률"

[앵커]

취임 9개월째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끊이지 않는 국내외 악재로 인해 지지율 급락 위기에 처했는데요.

만약 차기 대선이 오늘 치러진다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팽팽한 접전을 펼칠 것이라는 여론 조사 결과까지 나왔습니다.

정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보건 타격, 아프가니스탄 철군에서 나타난 대혼란 등으로 취임 후 지지율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