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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막내' 김민재 '시작 2년여 만에 프로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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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배구를 시작한 지 3년도 안 됐는데, 프로에 입단한 고3 선수가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김민재 선수를 이명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리포트 ▶

학교 입구부터 걸려있는 플래카드.

고3 졸업반인 김민재는 프로 직행으로 학교의 스타가 됐습니다.

"김민재 파이팅!"

[담임]
"고등학교에서 프로팀 간 학생이 처음이어서 굉장히 자랑스럽고, 우리 민재 앞으로 잘 될 거니까 모두 주목 해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