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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고의충돌 의혹, 공정한 조사 요구"...서울시청·나이키도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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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현직 선수와 지도자로 구성된 '젊은 빙상인연대'가, 평창올림픽 고의 충돌 의혹에 대한 공정한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다음 주 조사위원회 첫 회의를 앞두고 심석희 선수의 소속팀과 후원사 등도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입니다.

조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의 미투 당시 진상 규명을 앞장서 외쳤던 젊은 빙상인 연대.

그로부터 2년 10개월, 이번엔 심석희의 고의 충돌·승부조작 의혹에 비판 목소리를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