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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두환 발언 부적절 비판 겸허히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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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후보가 '전두환 옹호' 논란을 빚은 발언에 대해 "부적절하다는 비판을 수용한다"며 사흘 만에 유감을 표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도 호남을 찾아 '당 공식입장과 다르다'며 민심 수습에 나섰는데, 이번엔 김재원 최고위원이 "문재인 대통령이 부동산과 원전은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배워야 한다"고 말해 또다른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홍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