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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이번 성과만도 대단…궤도 안착 미완의 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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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이번 성과만도 대단…궤도 안착 미완의 과제로"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누리호를 700km 고도까지 올려보낸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이라며 첫 번째 발사에 매우 훌륭한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위성을 궤도에 안착시키는 것이 미완의 과제로 남았다며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2차 발사에서는 완벽한 성공을 거두게 될 것이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