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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약에 예능방송까지…야당 주자들, MZ 구애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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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약에 예능방송까지…야당 주자들, MZ 구애 경쟁

[앵커]

국민의힘 4명의 경선 후보들은 오늘(21일) 젊은 층의 표심을 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이준석 대표 취임과 맞물려 이른바 MZ세대 당원들이 대거 유입된 데다, 대선 경선 여론까지 주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주희 기자입니다.

[기자]

경선 후보들은

최근 4개월간 국민의힘에 유입된 26만 명의 신규 당원 중 20대부터 40대까지의 청년층은 11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