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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환자 감소세..."겨울·항체저하·일상회복은 위험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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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전날보다 130명 줄면서 수요일 발생 기준으로 15주 만에 처음으로 천500명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유행 확산세도 주춤해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보건당국은 앞으로 추운 날씨와 접종자의 면역도 저하, 일상회복으로 인한 방역 긴장감 완화가 위험 요소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0명 줄어 1,441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