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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보령제약, 종로세무서와 '샴페인 만남'...세무조사 기간이라 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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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무조사를 받는 제약 회사와 관할 세무서장이 세무조사 기간에 샴페인을 함께 마시며 부적절한 만남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이 당시 영상 자료를 확보했는데, 만남의 장소도 관할 세무서로 밝혀져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만남이 가능했을까요?

신준명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5월 18일, 당시 종로세무서장 김 모 씨와 체납징세과장 나 모 씨, 그리고 보령제약 안 모 대표 등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