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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경제] "벤츠차 1천5백만 원"‥체납자 압류 차량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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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상습적으로 체납하면 보유한 재산이 압류되고 공매를 통해 판매되기도 하는데요.

서울시가 고액 상습 체납자 등에게 압류한 차량 28대를 공매한다고 합니다.

2016년식 벤츠 차량은 1,500만 원, 2008년식 SM3는 50만 원인데요.

서울시가 상습 체납자에게 압류한 공매 차량 28대의 매각 예정가는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1,500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