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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발사 '절반의 성공'‥내년 5월 2차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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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처음 만든 우주 발사체가 첫 발사에서 성공할 확률은 30%에 불과하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가 그 낮은 확률을 뚫어내진 못했지만, 첫 발사에서 절반의 성공을 만들어냈습니다

이유경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모든 것이 순조로워 보였습니다.

1,2단 엔진과 위성 덮개 분리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그리고 목표 궤도인 700km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여기까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