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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사이드] 첫발 뗀 누리호, 내년 5월 재도전...의미와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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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강진원 앵커, 박상연 앵커
■ 출연 : 장영근 / 한국항공대 항공우주기계공학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첫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목표했던 발사는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위성 안착엔 실패하면서 '절반의 성공'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누리호 1차 발사가 남긴 의미와 과제, 전문가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장영근 한국항공대 항공우주 기계공학부 교수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