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정창영♥' 정아 둘째 딸 제니, 벌써부터 완성형 이목구비..귀여운 근황에 심쿵♥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정아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정아가 귀여운 둘째 딸 제니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우리 베이비 제니는 잘지내고 있어요. 선생님들이 제니 케어를 너무 잘해주셔서 점점 더 이뻐지고 있어요♥ 주훈이때도 계셨던 선생님들도 계셔서 너무 반가웠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제니가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엄마를 바라보고 있다. 벌써부터 완성형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는 제니의 귀여운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한 정아를 향한 많은 이들의 축하와 응원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애프터스쿨 멤버 이주연은 "오모나 무슨일 너무 예뻐. 주훈이 얼굴도 쫌 보인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려 이듬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또한 지난 19일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