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팝업★]도경완♥장윤정 딸 하영 "어린이집=울음 멈추려 다니는 곳..난 아빠 닮아"(도장TV)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도경완 유튜브 '도장TV'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도경완, 장윤정의 딸 하영이가 어린이집 일상을 아빠에게 이야기했다.

22일 도경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도하영!!!! 아빠랑 면담 좀 하자!!! (feat.폭풍성장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도경완의 딸 하영이는 어린이집을 마치고 집에 왔다. 이에 도경완은 하영이와 면담 시간을 가졌다.

도경완은 하영이에게 "하영아 오늘 어린이집 잘 갔다 왔어?"라고 물었고 하영이는 "네"하고 답했다. 이어 "어린이집에서 뭐하고 놀았어?"라는 질문에는 과자를 먹으며 "놀기 했고 그리고 공부를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도경완은 "오늘 유치원에서 공부했어? 무슨 공부했어?"하고 놀랐고 하영이는 "멋있게 울음 멈추고 숙제 다 한 다음에 여기 왔다"고 했다. 도경완은 "유치원을 울음을 멈추려고 다니는 데야?" 했고 하영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하영이는 유치원 왜 가?"하는 질문에는 "가라면 가고 안 가라면 내가 여기에 있으면 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경완은 하영이에게 질문을 이어갔다. 그는 "유치원에서 하는 것 중에 뭐가 제일 재밌어?"라고 물었고 하영이는 "노는 거랑 풍선 부는 거"라고 했다. 또한 "유치원에서 밥은 먹어?"하는 질문에는 잘 먹는다며 "선생님이 먹여줘?" 하자 고개를 저으며 스스로 먹음을 전했다.

도경완은 "오늘은 뭐 먹었어?"라고 했고 하영이는 "오늘은 야채들 먹었고 매운 김치는 내가 채소를 먹었는데 안 매웠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도경완은 "채소랑 김치밖에 안 나왔어?"라며 의아해했고 하영이는 그제서야 "밥이랑 야채들이랑 국물도 있었다"고 했다. 하영이는 "고기는 없었어?"라는 질문에 고개를 저었고 "풀만 줘?"라고 도경완이 묻자 나 풀 싫어하는데"라고 귀엽게 말했다.

하영이는 과자를 맛있게 먹다가 자신의 이를 자랑하며 "이빨 튼튼해진다"고 했다. 그러자 도경완은 "아빠 이가 되게 튼튼하다. 하영이도 아빠 닮아서 튼튼한 거다"라고 뿌듯해했다.

이어 도경완이 "하영이 누구 닮았어?"하고 묻자 하영이는 "나 이제 말 그만 할 건데 마지막으로 할 거야"라고 했고 도경완은 "아빠 닮았어? 엄마 닮았어?"라고 재차 물었다. 이에 하영이는 도경완을 가리키며 "아빠"라고 했다.

하영이에게 "유치원에서 하영이 힘든 건 없었어?"하는 질문도 이어졌다. 이에 하영이는 "없었어"라고 하다가도 "숙제는 너무 힘들어. 힘들어도 내가 했다. 그런데 살짝 도와줬다. 다른 선생님도 새롭게 왔다"고 말했다. 선생님이 새로 온 것을 몰랐던 도경완은 이 소식에 놀라며 선생님 이름을 궁금해했지만 하영이는 "모르겠네"라며 웃었다.

곧 세 돌이 되는 하영이를 위해 도경완은 "갖고 싶은 거 있냐"고 물었다. 이에 하영이는 "케이크"라고 했고 도경완은 "케이크는 당연히 사줄 거고"라고 했다. 그러자 하영이는 "장난감, 아니 촛불"이라고 했고 이를 들은 도경완은 "촛불을 케이크 위에 해줄게"라고 했다. 하지만 하영이는 "아니 내가 씩씩하게 할 수 있다"고 자신했고 "그럼 촛불만 사주고 장난감은 안 사줘도 돼?"하자 하영이는 "응"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하영이는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꺼내며 "하트젤리예요. 먹어봐요"라고 애교를 부리기도 했다. 그리고는 씻고 낮잠에 빠졌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