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단독] 생수 마시기 직전 커피 마셔…"범인 지목된 직원이 컵 버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생수를 마신 직원들이 쓰러진 사건, 관련해서 생수병에서는 독극물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감정 결과가 나왔죠. 그런데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JTBC 취재 결과, 첫 번째 피해자는 생수를 마시기 바로 직전에 커피를 마셨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범인으로 지목된 숨진 직원이 이 커피컵을 버렸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생수병들 역시 바꿔 놓은 게 아닌지, 확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