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46초' 일찍 꺼진 3단 엔진‥아쉬움에 연구진 울컥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한국형 우주 발사체 누리호의 어제 1차 시험 발사도 개발 과정의 하나였고 그래서 성공과 실패를 규정하기 어렵다는 게 정부의 설명입니다.

그래도 마지막 3단 엔진이 목표보다 46초 일찍 꺼지면서 속도를 내지 못한 게 못내 아쉬웠습니다.

결과를 발표하던 실무진도 아쉬움에 울컥했습니다.

먼저, 오해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마지막 3단 로켓의 속도가 받쳐주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