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2차 청약 앞두고…'맹꽁이·주민반발' 늪에 빠진 3기 신도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2030 세대의 희망이라고 할 수 있는 청약 상황도 녹록치 않습니다. 3기 신도시 등의 2차 사전 청약이 다음 주에 진행되는데, 환경 파괴를 우려한 주민과 시민단체 반발 속에 토지보상 작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정부 시간표대로 공급이 이뤄질 수 있을지, 지선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 송파 위례신도시 바로 옆에 위치한 성남 복정 택지지구. 다음주 630여가구 사전청약을 시작으로 이곳은 신혼희망타운이 들어서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