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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古 조선 금속활자 '갑인자' 48점 확인…"인쇄량 늘린 금속활자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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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6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조선시대 금속활자 천여 점이 무더기 출토 됐는데요. 그 중 48점이 조선시대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인 갑인자로 확인됐습니다. 갑인자는 당시의 과학자와 기술자가 개발에 참여한 조립식 활자로, 하루 인쇄량을 두배로 늘려 역사적 의미를 더합니다.

임서인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 인사동에서 조선시대 금속활자 1632점이 발견된 지난 6월, '갑인자'로 추정되는 활자들의 실물이 처음 공개돼 관심을 모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