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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왜 탈당·합당 반복했나" vs 유 "당 없어져야 했던 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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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대선주자 2차 맞수토론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유승민 전 의원을 향해 탈당과 합당, 분당을 반복했다며 공격했는데요.

이에 유승민 전 의원은 자신은 누구처럼 입당 두 달 만에 당이 없어져야 한단 말을 한 적은 없다고 맞받았습니다.

들어보시죠.

[윤석열 / 전 검찰총장 : 2016년에 공천을 안 주니까 탈당해서 국회의원이 돼서 또 복당을 해. 그 다음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추진을 해, 그리고 나서 탈당을 해. 다시 바른당을 만들어. 또 바른미래당과 합당하고 또 분당을 해 또 새보수당을 만들어 또 합당을 해. 여기서 보수의 개혁을 이루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