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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복덕방] 주춤하는 부동산 시장...집값에 변곡점 찾아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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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부동산 시장을 둘러싼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습니다.

오름세가 한풀 꺾였고, 청약 당첨 뒤 계약을 포기하는 사례도 이어졌는데요,

부동산 시장에 변곡점이 찾아왔다는 전망이 나오지만, 아직 상황을 속단해선 안 된다는 평가도 적지 않습니다.

조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반포동에 있는 전용면적 84㎡ 아파트는 지난달 42억 원에 거래됐습니다.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해당 면적 기준, 전국에서 가장 비싼 가격이자 처음 40억 원을 넘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