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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계 뜨겁다더니 못 보던 작품들도 줄줄이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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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집값도 치솟고, 주식시장도 변동성이 커지면서 시중 유동자금이 미술 시장에 몰리고 있습니다.

미술 시장 호황의 또 다른 반증은, 전시회에 못 보던 작품들이 줄줄이 등장한다는 겁니다.

이승은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 '앤디를 찾아서',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 2022년 2월 6일까지

1967년 39살 때 앤디 워홀의 자화상입니다.

스타덤에 오른 작가는 자신만만하고 지적인 모습으로 자신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