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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금천구 가스 누출사고 사망자 2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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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2명은 중태

오늘(23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 가산메트로지식산업센터 신축 공사 현장 지하 3층에서 발생한 가스 누출사고의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습니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현장 작업자 4명 가운데 2명입니다.

나머지 2명은 여전히 중태입니다.

부상을 입은 다른 7명도 호흡 곤란 등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현장에는 총 17명이 작업 중이었던 걸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