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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급증하는 러시아와 영국...'휴무령' vs '부스터샷'으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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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러시아와 영국이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서로 다른 방법을 꺼내 들었습니다.

러시아가 '휴무령'을 통해 사람의 이동과 접촉을 차단하려는 반면, 영국은 '부스터샷' 접종에 힘을 쏟고 있는데, 두 나라의 백신 접종률 차이 때문입니다.

이동헌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현지시각 22일 러시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만7천여 명으로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