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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병 사건' 살인죄 적용 검토…동기 '미궁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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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병 사건' 살인죄 적용 검토…동기 '미궁 속'

[뉴스리뷰]

[앵커]

이른바 '생수병 사건'의 피해자 중 한 명이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앞서 극단적 선택을 한 유력 용의자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할지를 검토 중인데요.

아직 범행 동기, 피해자의 독극물 섭취 경위 등 풀리지 않은 의문점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동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8일 오후, 회사에 있는 생수를 마신 뒤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40대 남성 직원 A씨, 쓰러진 지 엿새 만에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