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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며 쓰레기 줍는 '플로깅'…건강 · 친환경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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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 젊은 층에서는 걷고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이라는 활동에 관심이 높습니다. 건강과 환경을 모두 지키자는 좋은 취지인 만큼 이를 활용한 마케팅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전연남 기자입니다.

<기자>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들고, 사람들이 하천 산책로를 따라 걸어갑니다.

여기저기 쓰레기가 눈에 띄자 가던 길을 멈추고 바로 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