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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두피 문신한 거 아니었어? 눈썹까지 백발된 근황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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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원조 책받침 여신 이상아가 백발이 된 근황을 전했다.

24일, 이상아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놀러 갔다 오면,, 참 밥 하기 귀찮지.."라며 가족들과 외식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한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며 수줍게 미소지은 모습. 특히 금발에서 옅어진 백발이 된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이상아는 "어무이랑 세식구 어무이 약 밥 먹으러.. 커리~~"라며 유쾌한 멘트도 덧붙였다.

최근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증모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이상아는 새로운 작품 참여를 위해 탈색이라는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화제를 모았다. 연이은 두피 자극에 탈모가 더욱 심해졌다는 이상아는 결국 두피 문신을 시도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상아는 지난 1984년 데뷔했으며, 이후 세 번의 결혼과 이혼 상처를 딛고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엔 주택으로 이사한 후 SNS에 일상을 공유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이상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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