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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쌍꺼풀 자리 잡으니 날마다 리즈 갱신…상큼한 과즙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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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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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근황을 공유했다.김연아는 자신의 SNS에 눈사람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연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 의류 브랜드의 화보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노란 패딩에 애교머리를 내려 상큼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맑고 건강한 피부와 짙어진 쌍꺼풀이 눈길을 끈다.

김연아는 2014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 쇼를 마지막으로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2018년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와 최종 성화 주자로 등장해 큰 화제가 됐다. 2020 사대륙선수권 여자 싱글 시상식에서 깜짝 출연해 메탈리스트들에게 축하 꽃다발과 인형을 전달했다.

김연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유산을 계승하고, 동계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12월 19일까지 강원도 강릉하키센터 및 강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리는 '플레이윈터 스포츠아카데미' 강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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