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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늘 나는 드론택시' 실증사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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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도심 하늘을 날아다니는 드론 택시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런 도심항공교통 시대를 대비해 울산시가 상용화를 위한 실증사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인철 기자입니다.

[기자]
16개의 프로펠러로 움직이는 드론 택시입니다.

2명이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이 택시는 3Km 높이까지 올라가 최대 시속 130km로 비행할 수 있습니다.

이 비행체는 중국에서 제작했지만, 미래 교통수단, 드론 택시를 개발하기 위한 세계 각국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