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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식당 24시간 영업…내년엔 일상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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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음 주 월요일이죠, 11월부터 우리 일상이 많이 달라집니다. 식당과 카페의 영업 제한 시간이 사라지고, 또 한자리에 열 명까지 모일 수 있습니다.

먼저 최호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다음 달 1일 시작되는 1차 개편의 키워드는 '생업시설의 운영제한 완화'입니다.

식당과 카페는 물론, 학원과 PC방, 노래연습장, 영화관, 실내체육시설 등 대부분 시설에서 24시간 영업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