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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대접' 화웨이 멍완저우 첫 출근 영상 순식간에 2억회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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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매체 "몰려든 인파 '여신' 외치며 박수치고 환호"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캐나다에서 3년 가까이 가택 연금돼 있다가 지난달 '영웅 대접'을 받으며 귀환한 멍완저우(孟晩舟) 화웨이 부회장의 첫 출근길 영상이 순식간에 조회수 2억여회를 기록했다고 홍콩 매체들이 보도했다.

26일 홍콩 명보 등에 따르면 멍 부회장은 21일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격리를 마치고 전날 선전 화웨이 본사로 첫 출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