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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4명은 비정규직 '역대 최대'...임금 격차도 157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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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체 임금 노동자 가운데 비정규직 비중이 40%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정규직 수는 8백만 명을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정규직과 임금 격차도 한 달 157만 원으로 가장 큰 폭으로 벌어졌습니다.

보도에 박홍구 기자입니다.

[기자]
비정규직 노동자가 1년 새 64만 명 늘어 806만6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임금 노동자 2천99만 명 가운데 38.4%가 비정규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