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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수사' 검찰, 이재명 이메일 한 건도 못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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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성남시청을 연일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2015년 대장동 개발이 본격화될 당시의 이재명 시장의 이메일입니다. 하지만 찾지 못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보존 기한이 3년이어서 남아 있지 않은 걸로 보입니다.

오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5일 처음으로 성남시청 압수수색에 나선 검찰은 오늘(27일)까지도 정보통신과에서 주로 자료를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