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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국가장으로…문대통령 "과오 적잖지만 성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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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국가장으로…문대통령 "과오 적잖지만 성과도"

[앵커]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례가 국가장으로 치러집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노 전 대통령의 공과를 평가하고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그러나 직접 조문하진 않았습니다.

이광빈 기자입니다.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는 국무회의에서 노태우 전 대통령 별세를 애도하고, 예우를 갖춘 철저한 장례 절차 준비를 관계 부처에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