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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한·미, 종전선언 시기·조건에서 다소 시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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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반도 종전선언에 대해 한·미 간에 '다른 관점'이 있다는 백악관 고위관계자의 첫 공식 답변이 나왔습니다. 저희 JTBC 특파원의 질문에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답한겁니다. 종전선언을 추진할 때 순서나 시기, 조건에 대해 다른 측면이 있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워싱턴에서 김필규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기자]

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앞두고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브리핑실에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