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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과 투샷 "엄마가 해준 밥보다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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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방송인 노홍철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투샷을 공개했다.

27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용진 부회장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하하! 혀가 놀이동산 다녀온 날"이라는 글을 달았다.

또 "찐 천재 형님. 용지니어스. 손만 데면 뚝딱. 엄마가 해준 밥보다 맛있어. 입안에서 롤러코스터. 침샘이 스타워즈. 레이저가 슝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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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사진=노홍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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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노홍철은 정용진 부회장과 유쾌하게 웃으며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정 부회장이 들고 있는 쟁반에는 바닷가재가 담겨 침샘을 자극한다.

한편, 노홍철은 김태호 PD가 연출하는 넷플릭스 예능 시리즈 ‘먹보와 털보’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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