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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3분 전부터 3명 퇴장…'판정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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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전국체전 핸드볼 결승전에서 경기 막판 3명이 줄줄이 퇴장을 당해 승부가 뒤집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판정 논란이 확산되자 핸드볼 협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4일 여고부 핸드볼 결승전에서 충북 대표 일신여고는 종료 3분여 전까지 강원 대표 황지정보고에 2점을 앞서 우승을 눈앞에 뒀습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일신여고의 퇴장 악몽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