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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고의 충돌 의혹' 조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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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에서 심석희 선수가 고의 충돌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빙상연맹이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심석희 선수는 평창올림픽 1,000미터 결승전 마지막 바퀴에서 추월하려던 최민정 선수와 충돌해 실격을 당했는데요, 당시 심석희와 코치의 문자 내용이 얼마 전 언론에 공개되면서 뒤늦게 고의 충돌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심석희 선수가 의혹을 전면 부인한 가운데 빙상연맹이 오늘(27일)부터 진상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법조인과 지도자 등으로 구성된 조사위원회는 필요할 경우 심석희 등 당사자를 소환해 올해 안에 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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