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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해군 고참 병장 5명이 후임 병장 석달간 집단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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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해군 부대에서 선임 병사 5명이 후임 1명을 폭행하고 괴롭힌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피해 병사는 전역이 얼마 남지 않은 '병장'이었는데요, 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강석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인천의 한 해군 부대입니다. 이 부대 소속 A병장은 고참 병장 5명에게 집단 폭행과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폭행은 지난 7월부터 시작돼 석 달간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