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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회복 역행?"...볼링장·헬스장 "백신 패스는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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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다음 주 도입되는 이른바 '백신 패스'를 두고 차별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실내체육시설과 노래연습장 등 '백신 패스' 적용 대상 업주들은 일상 회복에 역행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대형 볼링장.

거리두기 시행 뒤 매달 적자가 쌓여갔지만, 단계적 일상회복만 바라보고 폐업만은 미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