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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상황도 알아서 척척"...성큼 다가온 완전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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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자율주행 기술개발인데요.

국내 민관합작 연구진이 '완전 자율차'로 구분되는 레벨4 단계의 자율주행 기술개발에 성공했습니다.

복잡한 시내 주행은 물론 각종 돌발 상황도 문제없는 수준입니다.

김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승용차 운전석 옆 대형모니터.

화면 상단에 있는 자율주행 버튼을 누르자,

핸들이 알아서 돌아가더니 차량이 스스로 움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