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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아들 리우와 첫 비행기.."뒤에 할머니가 잘 버텼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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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리우랑 첫 비행기. 우리 리우 출발할 때 잠들어서 도착할 때 깼지요~"라고 했다.

이어 "뒤에 할머니가 잘 버텼다며ㅋㅋ 첫날 제주도 여행은 그냥 여기가 제주돈지 서울인지 어딘지 모르게 지나갔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윤전일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윤전일의 품에 안긴 아들 리우는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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