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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 조사위원회 첫 회의..."심석희도 필요하면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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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심석희 선수의 고의 충돌 의혹과 동료 욕설 등을 두고 빙상연맹 조사단이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부산고검장 출신 양부남 연맹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한 조사단은, 조사 대상과 방법을 확정했다면서 가급적 빨리한다는 기본 원칙으로 당장 오늘부터 조사를 시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사단은 의혹 당사자인 심석희 선수는 효율성이나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고려해 가급적 부르지 않겠다고 했지만, 필요하면 조사단 회의에 직접 소환할 수 있다고 여지를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