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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에 몸 담근 채 화상 수업을?…교수가 밝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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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런 교수도 있습니다. 요즘 대학교에서 온라인 화상 강의가 대세를 이루고 있죠. 그런데 한 교수가 온라인 강의를 욕조에서 그것도 온몸을 물에 담근 채 진행했습니다.

박재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어제 오전에 있었던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의 한 전공 수업.

A교수가 9주 차 강의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온라인 강의였지만 음성으로만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