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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자발찌 차고 여중생 강제추행...'전자발찌 절단' 60대 남성은 공개 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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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3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거리에서 10대 여중생을 강제 추행한 뒤 도망치다 경찰에 체포된 사실이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앞서 전남 순천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60대 남성은 경찰의 공개수사 전환에도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정현우 기자!

[기자]
네, 사회부입니다.

[앵커]
사람들이 다니는 거리에서 전자발찌를 차고 여중생에게 추행을 저질렀다는 게 충격적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