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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왕릉 뷰' 아파트 운명 11월로…문화재위 심의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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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김포 장릉 근처의 아파트들이 허가 없이 지어졌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요. 일부 단지를 철거할지 말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어떻게 할지를 놓고 문화재 위원회가 오늘(28일) 회의를 했는데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다시 다음달로 심의를 미뤘습니다.

이선화 기자입니다.

[기자]

조선 16대 왕인 인조의 아버지 원종과 그 부인인 인헌왕후가 묻힌 김포 장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