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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라바리니…재계약 협상 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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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자 배구 대표팀의 도쿄 올림픽 4강 신화를 이끌었던 라바리니 감독이 대표팀을 떠나게 됐습니다. 배구 협회는 후임 감독에 세자르 코치를 선임했습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배구협회는 오늘(28일) "라바리니 감독과 여자배구 대표팀 사령탑 재계약에 이르지 못했다"며 "라바리니 감독은 유럽 무대에서 활동하기를 희망했다"고 밝혔습니다.